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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회계팀 공채 쌩신입
안녕하세요, 대기업 회계팀 취업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스펙 요약 인서울(중경외시) / 27살 남자 / 학점 3.중후반대 / 재경,전세1급,컴활1급 / 학회재무팀장 및 다수대외활동(회계관련x) / 외국6개월근무(직무관련x) 즉, 회계직무 관련된 실무경험이 전무한 상태이고, 11월부터 준비한 인턴과 정규직 수시채용에서 대기업은 서류조차 뚫지 못하고, 중견은 면접에서 실무경험 부재로 인한 자기PR 실패로 줄곧 불합격 해왔습니다. 이는 특히 회계직무 특성상 실무경험의 부재가 서류조차 뚫지 못하는 가장 큰 원인으로 보고있는데, ✅중견 제조 상장사라도 가서 경력이라도 쌓는게 나을지, ✅공채를 노려보는게 나을지 (이번이 첫 공채시즌인데, 공채는 쌩신입에게 좀 더 열려있다고 주워들었습니다.. 이름있는 회사를 노리고 싶은게 사실입니다🥹) 회계팀 쌩신입에게 있어 현실적인 조언 해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ㅠㅠ
2026.03.05
답변 3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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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 자체는 대기업 회계 지원이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지만 실무 경험이 전혀 없는 점이 가장 큰 약점으로 보입니다. 회계 직무는 실제 전표 처리, 결산 보조, 세무 업무 같은 실무 경험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서류 단계에서 경험 있는 지원자에게 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중견 제조 상장사나 회계 관련 직무로 먼저 입사해 1~2년 정도 실무 경험을 쌓는 전략이 훨씬 유리합니다. 이후 결산 경험이나 세무 경험을 기반으로 대기업 회계팀으로 이직하는 경로가 실제로 많이 활용되는 방식입니다. 공채만 기다리기보다 실무 경험을 먼저 만드는 것이 회계 직무에서는 훨씬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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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에서는 공채만 계속 노리기보다 중견 제조 상장사라도 먼저 들어가 회계 실무 경험을 쌓는 전략이 훨씬 현실적입니다. 회계 직무는 다른 직무보다 실무 경험을 매우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전표 처리, 결산 보조, 세무 신고 같은 경험이 생기면 이후 대기업 이직 가능성이 훨씬 높아집니다. 공채가 신입에게 열려 있는 것은 맞지만 실무 경험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는 서류 경쟁력이 약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먼저 회계 실무 1년 정도 경험을 쌓고 대기업이나 더 큰 회사로 이직하는 경로가 실제로 가장 많이 선택되는 방법입니다. 지금 스펙 자체는 충분히 좋은 편이라 실무 경험만 보완되면 기회는 분명히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을 올리시는 것을 추천을 합니다. 대기업 평균이 스피킹 기준 IH정도가 되어 이 정도 수준만 되어도 뒤쳐지거나 하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비슷한 수준의 영어점수를 취득해오기 때문에 AL급은 받으시는 것이 변별력을 가질 수 있는 점수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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